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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갱년기 여성의 필수 어떤 음식이 있는가

회춘샘을 자극하라!
여성은 48세부터 갱년기가 시작된다. 갱년기에는 특히 뼈가 약해져서 골다공증 등 건강을 해치고 있다. 그러면 회춘셈은 어디에 있는가.

왼쪽 엄지발가락 불룩 들어 간곳을 눌러주면 여기가 바로 회춘샘이다. 그러나 남자는 오금 즉 무릎 앞에 푹 들어 간곳이 바로 회춘샘 이다.

특히 여자는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모든 근육이 더 빨리 빠져나가 여성 호로몬 에스트로겐이 부족하면 그 에스트로겐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하는 식품이 바로 칡이다. 칡은 남녀 모두에게 필요한 식품이다. 칡을 펄펄 끓여서 보리차 마시듯이 마시면 된다.

헌데 남녀 모두 꼭 알아둬야 할게 있는데 그건 근육이다.
나이 들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10년이면 약 3~4킬로의 근육이 빠져나가는데 근력운동으로 근육이 빨리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해 주는 운동을 병행해야한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골다공증 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여성들은 갱년기를 잘 대처하지 못하면 우울증으로 이어 질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남녀 모두는 만일 남편에게 필요한 음식이나 약이 있다면 아무리 좋은 음식과 약이라고 해도 본인자신이 챙겨먹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리고 여자 역시 마찬가지다. 남편이 제때 챙겨주어야 한다. 재산을 잃는것은 별게아니다. 명예를 잃으면 인생의 반을 잃고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자신을 위해 건강을 지키자.
무술(戊戌)년 개띠의 해는 크고 작은 기운이 들어오는 운세이다. 운을 끌어오기 위해서는 본인의 결단력이 필요하다. 개띠는 솔직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모든 사람들과 두루 잘 어울리며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읽고 맞춘다. 그래서 모두에게 주목받는 것이다. 그리고 안정적인 생활에서 오는 평화를 원 하는 셈이다.

그러나 때로는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아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하기 도 한다.
이럴수록 많은 사람의 애기를 듣고 처신 하는게 좋을 것이다.
충남일보 편집국장 최춘식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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