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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나눔은 처음처럼, 배려는 자원봉사로 함께’‘2018 자원봉사자 한마당축제’로 화합의 장 마련...자원봉사자 노고 치하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국민체육센터 강당에서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자원봉사자 한마당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6일 국민체육센터 강당에서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자원봉사자 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눔은 처음처럼, 배려는 자원봉사로 함께’ 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한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소통과 화합의 뜻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계룡학사 난타부, GOGO밴드, 논산파랑새합창단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진이, 정우선, 하나영의 공연과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공동행동 퍼포먼스로 축제의 흥을 더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해 동안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우수봉사단체 및 봉사자 35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돼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권주택 센터장은 대회사에서 “봉사는 사랑이고 시민 모두의 행복”이라며 “1년간 각 분야에서 봉사 활동을 해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희생과 배려의 가치를 봉사로 실천하시는 자원봉사자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서로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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