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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기업과 마을의 상생분위기 확산㈜다니엘엔텍-벌곡면 도산1리 1사1촌 협약 체결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주)다니엘엔텍과 벌곡면 도산1리 간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지역 내 기업과 마을의 자매결연이 이어지면서 기업·마을간 상생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주)다니엘엔텍(양촌면 소재, 대표 서연식)과 벌곡면 도산1리 간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1사1촌은 지난 2003년부터 농촌과 도시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기업과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및 관광,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은 벌곡면 도산1리 마을회관에서 서연식 대표와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주민과 기업이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기업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역 농산물 구입, 마을행사지원 및 마을환경 개선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되며 주민은 기업에게 안전한 농산물과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 기업과 마을의 상생을 위해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게 된다.

기업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마을과의 소중한 인연이 계속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류로 기업과 마을이 더불어 사는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 건설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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