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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경찰서, ‘건전한 졸업식 뒤풀이’ 위한 선도활동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졸업식 뒤풀이 방지를 위해 학교주변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경찰서)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경찰서에서는 졸업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졸업식 뒤풀이 방지를 위해 학교주변 예방순찰을 강화 및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이날 오전 11시 논산여중 졸업식에서는 논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및 논산시 엄마순찰대, 논산지구대 순찰차가 배치돼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과 안전한 교육 환경조성을 위한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논산경찰서는 2월15일까지 논산·계룡지역 70여개 학교에 졸업식 행사가 예정됨에 따라 학교주변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며 1월, 2월 셋째 주에는 번화가를 중심으로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야간순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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