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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셜미디어로 대전방문의 해 널리 알린다10일 소셜기자단 50명 위촉, SNS통한 홍보에 앞장

[대전=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대전방문의 해를 널리 알릴 ‘2019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위촉식’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광역시청)

[대전=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대전광역시는 1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대전방문의 해를 널리 알릴 ‘2019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은 회사원, 작가, 대학생, 주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SNS 활동역량을 갖춘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활용해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임기는 올 연말까지다.

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대전의 관광명소, 문화행사, 시정홍보 등의 현장을 찾아다니며 이를 글과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수단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는 역할에 중점을 두고 활동한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소셜미디어기자증과 명함을 발급해 각종 시정행사에 우선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명소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기자단 자체 역량강화를 위한 글쓰기, 사진기법, 영상제작 등의 교육도 수시로 실시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7030 대전방문의 해에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대전을 널리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아울러 시정과 시민을 이어주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다양한 소식을 적극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 소셜미디어기자 활동 결과물은 시 공식블로그 ‘나와유 오감만족이야기’에서 수시로 볼 수 있으며 공식블로그는 지난해 블로그콘텐츠 766건을 등록했고 2018년 말 기준 누적방문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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