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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 전 직원 공유재산 업무 역량 배가

[부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여군청)

[부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부여군은 공유재산 담당공무원 뿐만 아니라 전 직원 공유재산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6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공유재산의 종합관리 시스템 마련에 대한 박정현 부여군수의 강력한 의지에 따른 것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공유재산에 대한 개념과 공유재산 실태조사 방법  및  무단점유에 대한  변상금 부과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닌 공무원이 가져야 할 공유재산 업무처리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병행해 공유재산의 관리 운용 전반에 관한 부여군 공직자들의 공유재산 업무 역량을 배가하는 효과를 얻었다.

정용석 재무과장은 “본 교육은 앞으로 소극적인 공유재산 관리를 탈피해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실태조사 추진으로 보다 체계적인 공유재산 업무 소양을 배가하기 위해 실시했다”면서 “앞으로도 재산관리 담당자들에게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자주 접할 기회를 확대해 시대변화에 맞는 재산관리로 공유재산 가치를 높여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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