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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순위보다 값진 ‘구슬땀’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6위 달성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축구 종목 남초부 결승 경기가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가 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총 64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6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19일까지 서천군에서 펼쳐진 도민체전에는 15개 시군 70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육상, 족구, 축구, 태권도 등 19개 종목에서 경합을 벌였다.

종합 1위는 2만6000점을 받은 천안이 차지했으며 아산과 서산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논산시는 축구 종목에서 남초부 우승과 종합 2위를 차지했고 게이트볼에서 남자우승  및  종합 1위를 차지해  총 1만8750점을 받아  종합 6위에 랭크되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 대비 총점 3600점 증가로 성취상을 수상하며 우승보다 값진 그 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 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선수단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체육 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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