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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주요 사업 많은 6월 공직자 집중력 발휘 주문대전시, 10일 주간업무회의서 현안사업 매듭짓고 새 출발 준비...열린 홍보마인드 강조

[대전=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대전광역시청)

[대전=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대전광역시는 허태정 시장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집중력을 발휘하는 6월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이달은 민선 7기 1주년 성과정리와 더불어 사회적경제한마당 준비 등 중요한 사안이 진행 중”이라며 “주어진 현안을 최대한 매듭짓고 민선 7기가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집중력을 발휘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허 시장은 “민선 7기 1주년 성과 중 의미 있는 사업을 통계화 하고 이해가 쉽도록 비교분석한 모델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또 다음달 DCC에서 열리는 사회적경제한마당 행사 준비에 대해 허 시장은 “이번 행사에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분산계획, 행사장 질서 등 사전계획을 빈틈없이 마련하자.”고 덧붙였다.

이어 허 시장은 시정 추진상황의 선제적 홍보 중요성을 설명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대응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언론이나 사회적 관심이 많은 사업뿐 아니라 일상적 업무도 시민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선제적 홍보에 적극적이어야 한다”며 “사업 방향부터 진행과정까지 대변인실과 협의된 단계별 홍보전략으로 접근하라.”고 밝혔다.

또 이날 허 시장은 공직자의 민원서비스 향상과 성실한 시민응대를 지시했다.

허 시장은 “일부 불성실한 민원대응이 다수 성실한 공직자까지 나쁜 평가를 받게 하면 안 된다”며 “시민응대에 대한 공직자의 주의를 환기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관련 후속조치 및 지원 철저 등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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