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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소방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교육’ 나서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채운초등학교 강당에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소방서)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지난 10일 오후 채운초등학교 강당에서 교직원 2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으며 논산여성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심폐소생술 강사) 4명이 참석해 교육을 지원했다.

심폐소생술은 최초 의식 확인 후 바로 가슴 압박 30회와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해 실시하도록 한다.

가슴 압박은 가능한 한 중단해서는 안되며 2회의 인공호흡을 하기 위해 중단한다고 해도 가능한 짧게 중단해야 하며 10초를 넘겨서는 안 된다.

구조하는 사람이 지친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 2분에 한번씩 교대로 실시한다.

한편 논산소방서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 및 대국민홍보를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 교육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현장대응단 구급팀 041-730-0311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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