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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재밌는 영화’ 여름 쉼터극장에서 함께 즐겨요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 쉼터 극장 운영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지난해 쉼터극장 운영 모습이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쉼터극장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새롭게 선보인 쉼터 극장은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여가시간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하절기·동절기에 2회씩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600여 명의 주민이 이용해 지역의 문화소통의 공간으로 톡톡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름쉼터극장은 논산시건강생활지원센터(논산시 해월로 125번길 26)에서 이용가능하며 영화 관람뿐 아니라 혈액검사·운동 시설 등 기존 보건소가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민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센터가 시민의 안전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상영할 8편의 영화는 △7월3일 첫사랑사수 궐기대회 △7월10일 효자동 이발사 △7월17일 댄서의 순정 △7월24일 동주 △7월31일 파송송 계란탁 △8월7일 스윙키즈 △8월14일 열한번째 엄마 △8월21일 극한직업 이라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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