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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 협동조합의 미래를 논하다대전 협동조합 관계자들 6일 ‘타운홀미팅’ 갖고 활성화방안 논의

[대전=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전지역 협동조합 간 상호협력을 위한 ‘대전시 협동조합 활성화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광역시청)

[대전=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대전광역시와 사회적경제연구원은 6일 오후 4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전지역 협동조합 간 상호협력을 위한 ‘대전시 협동조합 활성화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박람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대전의 협동조합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를 격려하고 조직 간 협력과 지역사회 기여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는 대전지역 협동조합 활성화를 주제로 한 ‘타운홀 미팅’에 이어 협동조합연합회의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역할 모델 제시, 관계자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 하반기에는 대전형 협동조합 모델 정립을 위해 협동조합 맞춤형 사업화 지원 공모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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