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충남 논산
충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곰씨의 의자’노인경 작가와의 만남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교육원 특별활동실 3층에서 ‘곰씨의 의자’ 저자인 노인경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남부평생교육원)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이중연)은 11일 오전 10~12시까지 교육원 특별활동실 3층에서 ‘곰씨의 의자’ 저자인 노인경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림책 ‘곰씨의 의자’는 2019년 남부권역 함께 한 책 읽기 선정도서이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말하는 용기’라는 주제로 그림책과 노인경작가를 좋아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작가가 들려주는 작가 소개, 작품 소개, ‘마음고백카드’ 만들기 순으로 진행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노인경 작가와 작품에 대한 공감과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었다.

방혜영(논산시 내동 거주) 수강생은 “평소 좋아하던 노인경 작가님을 만나 뵙게 돼 좋았고 작가님의 책이 어떤 배경과 생각으로 출간되었는지를 듣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종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백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