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김지철 교육감, 네팔대사관에 적극적 현지 구조활동 요청21일 오전 10시 주한네팔대사관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 면담

[서울=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김지철 교육감이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를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교육청)

[내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도교육청은 김지철 교육감이 21일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람 싱 타파 대리대사에게 네팔 교육봉사 활동 중 눈사태로 소재가 미확인된 교사 4명에 대한 현지의 적극적인 구조 활동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2015년 네팔 지진 이후 충남도교육청 소속 교사들이 학교와 강당 등을 지어준 사례를 언급하며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람 싱 타파 네팔 대리대사는 “올해가 네팔방문의 해임을 밝히고 국가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김 교육감은 주한네팔대사관에 이어 외교부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종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백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