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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건강을 택 할것인가 재물을 택 할것인가

우리 나라의 경제 사정이 극도로 좋지 않았던 60년대의 실화이다.

시골마을의 어느대 농가집 지주 가 불치병에 오랜 세월을 병상에 있을 때 걸인이 대문 밖에서 구걸을 호소하는 광경을 본 지주는 그 걸인에게 이렇게 제안했다고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전 재산을 너에게 줄테니 너의 건강과 바꿀수 있겠느냐라고 질문해 당시 화재가 된 일이 있었다.

얼마 전 우리나라 권력의 실세처가 남편의 지위를 이용해 닥치는대로 돈이 된다면 물 불을 가리지않고 못쓸짓을 할 때 나의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서 빌딩을 짓는 것이 목표라고 해 세간에 웃음거리가 된 바 있다.

헌데 나는 정 반대로 재물 보다는 건강을 유지하려는데 목표를 세우고 요즘에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어나면 한시간 몸 만드는데 열심히 운동하고 또 한가지의 목표는 올해에는 기필코 골프를 언더정도는 치고야 말겠다는 목표를 정해 쉽없이 연습, 어제는 넷타 즉 76타를 쳤다.

재물을 잃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재물은 다시 벌면 되는 것이기에 그러나 건강을 잃는다면 모두를 잃기에 재물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라는게 나의 변함없는 소신이다.

하루에 한 시간만 나에게 투자하면 건강을 유지 할수 있다고본다. 내몸에 투자 한시간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도 빨리 망가지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충남일보 편집국 국장 최춘식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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