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문화
대전광역시 동부소방서, 성탄절 맞이하여 아동 양육시설에 안전 선물

[대전=충청종합신문] 전현민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정복화)는 23일 아동 양육시설 늘사랑아동센터와 자혜원을 대상으로 제2회 산타 소방관의 ‘119가 지켜줄게’ 행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아동 양육시설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고 재난 약자들의 소외를 방지하고자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온라인 안전 교육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 산타 소방관의 비대면 온라인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및 119 안전 인형극 △ 퍼즐 조립을 이용한 어린이 화재안전교육 △ 119 안전 선물(코로나19 대응 물품) △ 소방동요 ‘산타 소방관 아저씨’ 단체로 부르기 등이다.

정복화 서장은 “올 한해 취약계층들은 코로나19로 사회의 관심과 손길로부터 멀어져 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산타 소방관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져 즐겁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성탄절을 보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전현민 기자  jhyunmin0912@gmail.com

<저작권자 © 충청종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현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