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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김동일 보령시장과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사현장 방문도 ‧ 시 지원사항 논의...“충남관광진흥 ‧ 해양신산업 그려갈 기폭제”

[보령=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양승조 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이 조직위원회와 박람회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청)

[내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39일 앞둔 7일 박람회 조직위원장인 양승조 도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이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승조 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날 조직위원회와 박람회장 조성 현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살폈다.

이후 조직위로부터 박람회 추진상황과 충남도 및 보령시 연계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김기정 총감독으로부터 박람회 주요 실행계획에 대해 들었다.

이어 기반시설 조성공사가 한창 진해 중인 박람회장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듣고 도와 시가 지원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양 지사는 “2022 해양머드박람회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개최되는 대한민국 첫번째 국제행사”라면서 “해양머드콘텐츠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충남관광진흥과 해양신산업의 미래를 그려갈 기폭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양승조 지사, 김동일 보령시장, 조한영 사무총장 등 21명이 참석했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 7월16일부터 8월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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