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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사람꽃복지관,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마을 중심사업’사람꽃 꿀밥차 ‘양촌면 인천리’ 진행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양촌면 인천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마을 중심사업’ 사람꽃 꿀밥차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사람꽃복지관)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사람꽃복지관(관장 김남흥)은 6월28일 양촌면 인천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마을 중심사업’ 사람꽃 꿀밥차를 두번째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람꽃 꿀밥차는 한끼 100원나눔운동본부에서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의 여러 자원들과 협력체계를 형성함으로써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주민간의 관계 회복을 돕고 장애인·비장애인이 사회통합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마을 중심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주민조직화를 통해 양촌면사무소, 양촌면 이장단을 비롯해 자생단체(마을부녀회, 청년회,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등)와 협업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했으며 HY(한국야쿠르트) 논산공장 후원으로 한컵과일 및 요거트를 함께 제공했다.

논산의 지역상점을 이용한 재료를 구매해 여름철 장애인 및 지역 주민들의 기운을 돋아 줄 콩국수를 제공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약 8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다음 행사는 7월12일 연산면사무소와 함께 준비 중이며 (사)전국은행연합회 뱅크잇의 지원과 윤자네 참 닭갈비, 피자헛 논산점의 후원을 통한 식단 구성으로 연산면의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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