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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청소년문화센터 ‘우리동네 예·체능으로 새로운 놀이 문화 조성’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우리 동네 예·체능(암벽등반. 다이어트 복싱, 방송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12일부터 오는 10월1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우리 동네 예·체능(암벽등반. 다이어트 복싱, 방송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우리 동네 예·체능프로그램’은 청소년문화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기존 시설을 활용해 성장기 청소년의 신체 발달과 건전 놀이 문화확산, 또래 관계 형성은 물론 새로운 놀이 문화를 만들어 지·덕·노·체의 균형 있는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또한 청소년의 흥미와 욕구를 적절하게 표출함으로써 신체·정신적 건강 유지는 물론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운동 습관 형성, 나아가 잠재능력까지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기존의 교육·문화 활동 중심에서 체육관 및 체육 기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체육활동과 다양한 청소년 야외 활동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확산해 많은 청소년들의 정신적, 신체적 발달을 도모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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