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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학교, 서울 코엑스서 열린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어진 仁을 갖춘 실천적 전문가로 성장할 금강인재를 스카우트합니다!

[서울=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3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금강대학교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금강대학교)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한국형 리버럴 아츠 컬리지 금강대학교(총장 정용덕)가 ‘어진 仁’을 갖춘 실천적 전문가가 될 금강인재를 스카우트하고 있다.

금강대는 7월20~23일까지 4일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3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주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됐으며 금강대를 비롯 전국 149개 대학이 참가한다.

금강대는 ‘어진 仁을 갖춘 실천적 전문가로 성장할 금강인재를 스카우트’한다는 목표로 교직원, 재학생 서포터즈가 참가해 2023학년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한국형 리버럴 아츠 칼리지의 출범과 함께 대학의 가치와 방향성 등을 고등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하며 입학홍보에 열중하고 있다.

잠재력 있는 금강인재를 스카우트 하고 있는 우재원 입학관리·홍보부 팀장은 “2023학년도 전체 대학 입학정원의 78%를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는 등 수시모집이 대입에서 중요해져 이번 박람회가 큰 의미를 갖는다”며 “특히 우리대학은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형 리버럴 아츠 컬리지를 홍보하고 인문학 중심 교육과 유학제도, 공공인재 양성 등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발빠르게 스카우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강대는 대한불교천태종에서 상월원각대조사의 유지에 따라 충남 논산시 상월면에 설립된 대학으로 110명 모집의 소수정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학년도부터는 한국형 리버럴 아츠 컬리지를 지향해 ‘바른 지식, 인식’를 뜻하는 ‘프라마나 학부’ 단일학부 체제로 학제를 개편해 한국고전 100권 읽기를 바탕으로 한 인문학 중심의 주전공과 함께 불교학, 행정학, 경영학, 사회복지학 등의 학생 선택형 커리어 개발 전문과정을 설치하고 있다.

또한 전원 기숙형(RC) 대학으로 1:1 교수 담임제도, 고위공무원 양성을 위한 고시반 운영, 외국어 인텐시브/파트너십 운영,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와의 2+2 복수학위제, 해외대학원 유학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을 현대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길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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