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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의 10월 즐겨요! 도장 찍고 선물 받는 ‘스탬프 투어’ 진행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10월 한달간 ‘논산문화관광재단 10월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지정된 공간 또는 행사 장소를 찾아 비치돼 있는 리플릿에 도장을 받는 방식의 여행 프로그램으로 모든 코스를 완주한 뒤 마지막 장소에서 인증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이번 투어는 ‘문화공간’ 코스와 ‘문화행사’ 코스로 나눠 운영되며 문화공간 코스에는 재단이 운영하는 문화관광 시설인 △선샤인랜드 △연산문화창고 △논산한옥마을 △강경산 소금문학관 등 네 곳의 명소가 포함돼 있다.

문화행사 코스는 △응답하라 1950‘s 거리공연(10월1~3일, 8~10일) △논산한옥마을 음악회(매주 토요일) △연극 ‘늘근 도둑 이야기’(10 5~6일) △테이스트로컬@연산(10월15일) △‘피노키오 인형극 영상(28일) △할로윈 페스티벌(29일) 등 총 8개의 행사로 꾸며진다.

재단은 스탬프 투어를 열어 10월 중 개최되는 공연행사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명소를 찾는 발걸음을 늘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뤄낸다는 목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분들이 강경, 연무, 연산 등 논산 곳곳에 위치한 문화시설을 찾으셔서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기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프로그램을 발굴, 시도해가며 논산의 문화ㆍ관광 진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장소 및 일정과 예매 방식 등 스탬프 투어 전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nonsancnt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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