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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새내기 공무원 대상 노동교육 실시공무원 연금 이해 돕고, 올바른 노동 의식 공유하는 시간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논산아트센터에서 2021년 이후 논산시에 임용된 신규직원들을 대상으로 ‘새내기 공무원 노동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가 지난 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1년 이후 논산시에 임용된 119명의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새내기 공무원 노동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와 공무원노조는 노동조합·공무원 연금에 대한 신규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공직자 노동 의식을 함양하고자 교육 추진에 뜻을 모았다.

교육은 격려 및 인사말에 이어 1부 ‘우리가 알아야 할 노동이야기’와 2부 ‘공무원 연금 바로알기’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강사로 나선 공무원노조 부여군지부의 김상민 교육홍보부장은 여러 사례를 들어가며 직원이 꼭 알아야 하는 노동 관련 지식을 설명했다.

2부에서는 공무원노조 논산시지부의 송기호 교육선전부장이 강단에 서 공무원연금에 관해 알기 쉽게 풀이했고 교육에 함께한 새내기 공무원들은 관련 내용들을 경청하며 올바른 노동과 공직의 가치를 다잡았다.

이날 격려 인사를 전한 백성현 시장은 “공무원으로 요구받는 가치와 성격이 시대에 따라 변해가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이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적인 의식을 다지고 책임과 의무를 다해가며 소중한 권리를 넓히는 데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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