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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2022년 마지막 ‘논산시민아카데미’ 개최2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방구석 미술관’ 저자 조원재 작가와 대미 장식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23일 오후 7시에 올해 마지막 ‘논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미술 서적 분야 베스트셀러 ‘방구석 미술관’의 저자로 잘 알려진 조원재 작가가 마이크를 잡고 ‘창조적 관객으로서 미술을 즐기는 법’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조 작가는 tvN 어쩌다 어른, JTBC 방구석 1열, TBS 북소리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도 친숙한 ‘셀럽’이다.

23일 열릴 아카데미에서는 미술을 대하는 사고방식과 이에 관한 문제점, 주체적인 자세로 미술을 즐기는 법에 대해 시민과의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논산시민은 누구나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할 시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https://lllcity.nonsan.go.kr/kor.do)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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