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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등굣길 금연 캠페인 및 홍보관 운영 나서용남고등학교 등굣길 ‘담배는 노답, 나는 노담’ 캠페인 전개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용남고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청소년기 흡연의 위해성 인식 제고 및 심신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22일 지역 내 용남고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나는 평생 노담(No smoking)!’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금연 행동강화물품 배부와 함께 교내에 금연 독려 배너를 설치하고 흡연자 폐 모형 등 교육자료 8종을 전시하는 금연 홍보관을 오는 30일까지 운영하는 등 흡연학생들의 경각심 고취 및 금연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계룡시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 흡연은 성인에 비해 손상정도가 더 크고 니코틴 중독에도 더 깊게 빠질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금연을 위해 더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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