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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양촌윤가농원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기탁충남도에 420만원 상당 곶감 150박스 기탁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양촌윤가농원에서 윤권중 양촌윤가농원 대표가 허창덕 복지보육정책과장에게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곶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청)

[내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도는 양촌윤가농원으로부터 42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양촌윤가농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윤권중 양촌윤가농원 대표는 허창덕 복지보육정책과장에게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곶감 150박스를 기탁했다.

도는 기탁받은 물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충남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푸드뱅크에 배분 후 도내 저소득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허창덕 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양촌윤가농원에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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