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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논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 개최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관리 중점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직영 중인 ‘논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19일 등록급식소 기관장 94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3년 센터 업무계획 △2022년 교육 요구도 및 만족도 조사 결과 안내 △조리실 위생·안전·영양관리 중점사항 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논산문화원에서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14일부터 진행되며 박정진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직접 나서 사업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박정진 센터장은 “2023년에는 한층 두터워진 급식 관리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자 한다”며 “센터가 1년 동안 펼칠 각종 사업과 교육에 대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 의거 지역 어린이의 건강증진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2013년 개소했으며 급식소별 특성에 따른 개별 관리와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위해 급식소 전담관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 충남도 내 최초로 시작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사업이 2022년부터 정식 국가사업으로 확정, 운영에 탄력을 얻었다.

센터는 그동안 급식 관리의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가 쾌적한 식생활 환경조성에 힘쓸 수 있도록 관리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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