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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16일 위암 건강강좌 개최암 예방의 날 기념, 진단과 치료는 이렇게

[대전=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오는 3월16일 오후 2시 신관 10층 명곡 김희수 박사 기념홀에서 위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건양대병원 암센터와 함께하는 암 건강강좌 시리즈’ 아홉번째 강좌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암 예방의 날(3월21일)을 기념해 준비했다.

세계보건기구는 암 발생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 및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미로 ‘3-2-1’을 상징하는 3월21일을 세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강좌는 △위암의 진단 및 내시경 치료(소화기내과 김선문 교수) △위암의 수술적 치료 원칙(외과 이상억 교수) △복강경 및 로봇위암수술(외과 김성곤 교수) △위암 수술 전 후 식이 및 영양 관리(영양팀 홍이정 팀장) 순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질의 및 응답시간도 마련됐다.

건양대병원 김선문 암센터 원장은 “위암의 최신 치료법과 예방법, 수술 후 관리 등 모든 궁금증을 모두 풀어드릴 예정”이라며 “위암을 전문으로 하는 내과 및 외과 교수가 성심껏 강의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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