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충남 부여
충남 부여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재가정신질환자의 일상생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정신·사회적 기능 향상 지원

[부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지역 내 정신질환자들의 재발을 방지하고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주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여군청)

[부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3월~12월까지 지역 내 정신질환자들의 재발을 방지하고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주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주간 재활프로그램은 부여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8개월간 실인원 36명, 연인원 970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지재활활동, 예술치료프로그램, 운동프로그램, 기술학습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재가정신질환자의 일상생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정신·사회적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발을 방지하고 지역사회의 적응을 돕고자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요리교실과 토탈공예가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재가정신질환자의 정신·사회적 기능손상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지지해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재활프로그램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은 부여군 정신건강복지센터 830-8626~8630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종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백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