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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행안부 주관 집중안전점검평가 충남도 ‘최우수’ 기관 선정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 품질 제고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계룡농업기술센터 급경사지 집중안전점검 모습이다. (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점점검’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를 위해 지난 4월17일부터 6월16일까지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건축, 전기, 가스, 기계 등 지역 내 36개소 건축물과 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보다 정확하고 빈틈없는 점검을 위해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의 첨단장비를 활용함은 물론 안전 점검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하며 점검 품질 제고에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시민 누구나 점검 결과를 신뢰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에 시민참여단 동행 △자율안전점검 안전도우미 운영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캠페인 전개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집중안전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계룡시가 그 어느 도시보다도 안전한 도시임이 재확인 됐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안전에 대해서는 한치의 빈틈도 발견되지 않도록 점검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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