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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국비확보사업 발굴 워크숍’ 열어전문 기관 코칭을 통한 국·도비확보 총력 경주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국비확보 사업발굴 워크숍’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6~17일까지 이틀간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국비확보 사업발굴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중앙정부 및 충남도의 정책과 연계해 내년도에 추진될 공모사업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는 교육을 통한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기관에 의뢰해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청 19개 부서 공모사업 담당자 30명이 참석해 △정부 예산 구조 및 흐름 △정부 부처별 공모사업 설명과 사업전략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을 연습하며 실무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2023년은 2022년 대비 약 110억원이 증가한 166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시정 발전을 위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다가오는 2024년에도 보다 많은 금액의 국·도비를 확보해 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확보사업 발굴 워크숍을 통해 공모사업 담당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금액의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면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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