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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펼쳐총 52가구 대상, 난방비 및 김장김치 450만원 상당 지원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대비 난방비 및 김장김치를 지원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10가구에 난방비 300만원, 42가구에 김장김치 340kg 등 총 450만원 상당의 난방비와 김치를 지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간 따스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근택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운 엄사면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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