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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2023 송년음악회’ 개최12월1일 오전 예매 시작...12월20일 오후 7시 건양대학교 콘서트홀, 한해 보내는 문화의 장 열린다...빅마마·부활·김민석·김현수·정필립·논산시립합창단 등 한자리에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한해를 마무리하는 논산시민을 위해 서로서로를 격려하는 ‘2023 송년음악회’를 오는 12월20일 오후 7시에 건양대학교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송년음악회에는 인기가수 빅마마·부활은 물론 음악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JTBC) 출신 김민석·김현수·정필립 등 성악가들과 논산시립합창단이 출연한다.

송년음악회 예매는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에서 오는 12월1일 오전 10시에 예매가 시작되며 1층 객석은 2만원, 2층 객석은 1만원에 판매된다.

논산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감성으로 꽉 찬 즐거운 연말을 보내실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굴지의 아티스트들이 함께 꾸미는 2023 송년음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문화예술과 041-746-5664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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