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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농산물 종자 배양과 품종개발 분야 전문가 양성한다농업전문자격증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개강

[논산=e지역news] 서동수 기자 =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8월7일까지  총 12회차의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을 개강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작물 품종의 개발과 보급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우수한 작물 종자를 채취·생산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31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필기와 실기 맞춤형 과정으로 실시된다.

1~9회차는 필기 대비과정으로 종자, 작물육종, 작물 과목의 이론교육이며 10~12회차는 실기(필답형)대비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체계적 이론학습과 접목 실습, 종자감별,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시험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종자기능사 자격증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전문지식향상과 종자 관련 전문인력 양성에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교육생 모두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 관련 기술 전문자격 취득 과정은 전문적인 영농 이론을 습득하고 자격증 취득까지 지원하는 교육으로 하반기에는 원예활용지도사 자격증반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생 접수는 오는 6월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문의는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 041-746-8343, 8345 또는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nonsan.go.kr/nongup/) 교육 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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