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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지역불편 및 건의사항 해소 나서상반기 소규모 개발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사업 시행으로 정주여건 개선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위로부터 유동리 배수로 정비 공사 예정지, 농소리 위험사면 개선사업 예정지, 금암동 배수로 개선공사 예정지 모습이다. (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시가 소규모 개발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사업 시행을 통한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민원이 지속 제기된 지역 건의사항을 해소함으로써 행정의 효용성을 제고하고 신속한 주민 참여예산 사업 추진을 통해 행정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활성화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그동안 접수한 민원과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및 면·동사무소에서 제안한 사업 등에 대한  검토를 통해  총 12개 사업을 발굴해  지난 3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에 나섰다.

시는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으로 광석리 배수로 정비공사, 향한리 마을안길 정비공사, 왕대리 농로포장공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개발사업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생활민원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이 다소나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불편 해소 및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한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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