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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 회의 개최아동친화정책 견고히 다지기 위해 18개 부서 힘 모은다...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으로 아동친화 전략사업 본격적 발굴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논산시아동친화정책업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4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논산시아동친화정책업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동친화정책업무추진단(단장 김영관 논산부시장)은 18개 아동정책 관련 논산시 부서장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아동친화도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아동친화정책 관련부서의 의견을 조정하는 등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예산 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부서간 업무 공유 △아동참여위원회 정책 제안 검토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논산시는 2019년 9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1~5일까지 어린이주간행사와 어린이날 행사를 추진하는 등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논산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고 올해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준비 중에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추진단의 운영으로 아동친화정책 관련부서가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통해 아동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논산시 아동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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