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충남 논산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난독증 학생 지도 위한 심화연수 개설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난독증(읽기장애) 학생 지도를 위한 교사 대상 난독증 평가·지도의 실제 연수를 개설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난독증(읽기장애) 학생 지도를 위한 교사 대상 난독증 평가·지도의 실제 연수를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23학년도 난독증의 이해와 실제 4차시 연수를 실시해 150여명의 교사들이 난독증 학생을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한바있으며 2024학년도에는 난독증 학생 평가 방법 및 지도의 실제 심화연수를 개설해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연수를 개설했다.

이번 연수는 건양대학교 특수교육과 최종근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BASA-유창성의 이해와 검사의 실제, 초기 문해의 이해와 검사의 실제를 4차시로 구성했으며 원아동청소년발달센터 센터장인 박성의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읽기장애 실제 지도방법에 대한 연수를 2차시로 구성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난독증 학생에 대한 이해와 지도방법을 알 수 있는 연수를 가까운 곳에서 배울 수 있어 학교현장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라고 연수 참여 소감을 말했다.

이정석 교육장은 “교사들은 필수연수를 비롯해 수많은 연수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연수라면 과중한 업무를 뒤로하고 참여하는 교사들이 있어 교육현장이 한걸음 깊이를 더해 나아갈 수 있는 거 같다.”라며 자기계발과 전문성 신장에 노력하는 교사들을 격려하며 학교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원에 더욱 관심을 갖고 살필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종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백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