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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노사발전재단과 업무 협약’ 체결노사발전재단과 고용 평등 문화 확산 위해 공동 협력 약속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및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백성현 논산시장)가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과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및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 차별 없는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사항 발굴 추진, 고용차별 예방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노사 상생 및 노동자 권익 증진을 위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향후 기업이 고용차별 예방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확산을 위한 간담회’,‘아파트 노동자 등 권리보호 상생협약’, ‘고용차별예방 서포터즈 양성과정 교육’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 체결 이후 2024년 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해 협의회 재구성에 따른 위촉장 수여, 2024년도 노사민정 사업 계획에 대한 보고 및 의제발굴 토론 등을 진행했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동약자가 소외받지 않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노사 상생의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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