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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소방서, 풍수해 대비 침수 우려지역 관서장 현장 점검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지역 내 재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풍수해 대비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계룡소방서)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소방서는 5일 오후 2시 지역 내 재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풍수해 대비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올여름 북태평양 고기압 강화로 인해 여름철 집중호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중호우 시 피해 우려가 있는 두계 2지구, 급경사 구역, 팥거리 지하차도 등 침수 예상지역을 중점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풍수해 취약지역 주변 위험요소 확인 및 현장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현장 진입로·부서 위치 등 출동대 소방활동 여건 파악 등이다.

이동우 소방서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파악하고 취약지역의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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