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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용품 전달식 진행지역 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안전우산 1032개, 가방안전덮개 83개 보급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시청에서 이응우 시장과 이정석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용품 전달식을 열고 있다. (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시는 5일 시청에서 이응우 시장과 이정석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안전용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5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시인성이 높은 안전우산 1032개와 가방안전덮개 83개를 배부했다.

시는 보다 효과적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별 희망물품 수요조사를 통해 안전용품을 보급했으며 안전우산은 시야가 낮은 어린이들이 전방을 보면서 걸을 수 있도록 우산 절반은 반투명 소재를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인 30Km/h를 적어 넣어 운전자들의 안전속도 준수를 유도하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안전지수 향상 등 시민 안전문화 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교통안전지수에서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할 만큼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이라며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없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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