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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마을정원 조성으로 농촌다움 더해향한1리, 치유농업 연계 마을정원 조성사업 추진으로 농촌활력 제고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4월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향한1리 마을 주민 20명 대상으로 ‘치유농업 연계 마을정원 조성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마을정원은 엄사면 향한1리 재활용 동네마당 주변에 조성했으며 참나리 등 4종 100본을 식재해 이야기가 있는 정원을 통해 농촌다움을 더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마을주민 대상으로 진행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미스김라일락, 참나리 등 농촌자원을 활용해 운영함으로써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계룡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야기가 있는 마을 정원 조성으로 농촌다움을 회복함은 물론 치유농업 확대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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