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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엄사면 ‘혹서기 폭염대비 여름용품’ 지원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폭염대비책 마련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혹서기 폭염을 대비해 독거노인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 여름용품을 전달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계룡시청)

[계룡=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엄사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5일 혹서기 폭염을 대비해 독거노인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 여름용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폭염대비 여름용품으로는 선풍기와 여름이불을 지원했으며 물품 전달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윤광근 엄사면장은 “지난해 대비 무더운 여름이 예상되는만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여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찾아가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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