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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학생생태시민위원 배움자리 실시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생태시민위원 및 학생기자단, 그린 Safe 봉사단 배움자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생태시민위원 및 학생기자단, 그린 Safe 봉사단 배움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생생태시민위원 및 학생기자단은 환경에 대한 올바른 세계관을 정립하고 환경문제에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학생 리더로서 연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교육, 체험, 캠페인, 봉사활동, 토론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자 조직됐다.

이날 배움자리에서는 함께그린협동조합 이지연 대표를 초빙해 ‘세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에 대한 강의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이고 모여 어느 순간 우리의 삶이 되고 지구 생태계를 복원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는 성숙한 생태시민이 되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석 교육장은 “환경을 위한 오늘의 작은 실천이 모이고 모이면 지구 생태계를 복원하는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에 앞장서는 성숙한 생태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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