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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장마철 수해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교내 옥상방수, 배수로, 비탈면 등 위험요소 안전점검 실시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담반을 편성해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7월5~9일까지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5개 전담반을 편성해 지역 내 30개교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배수시설을 정비했고 최근 논산‧계룡 지역 호우주의보, 호우경보가 발효돼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약해진 지반이 무너져 내릴 위험이 있는 교내 비탈면과 배수시설 등 위험 요소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

이정석 교육장은 “장마철 교내 토사붕괴, 침수, 감전 등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로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최상의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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