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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계란이 먼져 인가 닭이 먼져 인가

무사안일주의 공직자들의 행태를 보고 있노라면 우리가 왜 저들의 월급을 주어야 하는가 하고 속이상할 때가 있다.

특히 개발 부서 장 들의 창의력 없는 그져 시키는 일이나 하는그련 공무원 들은 이젠 공직사회에서 퇴출시켜야한다.

갈수록 시민의 수는 줄고 있고 세수는 더 감소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전국적으로 시,군 을 통폐합 아니면 소멸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데 무사안일주의 공직자들은 강건 너 불구경하듯이 어느 시민이 왜 개발을 하지 못하게 각종 규제를 풀어주지 않느냐 하고 문의하자 시가 발전하면 그때 풀어줄 것 이라고 답하는 공직자가 정상적인공직자인가?

제반규제를 풀어 건물도 짓고 상가도 짓고 그래야 세수도 고용창출 도하는 것이지 시가 가만히 있어도 발전 할 수 있다고 보는 그런 사고를 가진 공직자가 중요부서의 과장이다.

그런 공직자가 있기에 우리 논산시가 한때는 전국 제2의 웅군 으로 인구가 29만명 까지였는 데 지금고작 11만 초반이 아닌가.

인구를 늘리려면 무엇보다도 규제를 풀고 아파트도 짓고 상가도 짓고 길도 사방팔방으로 접근성이 용의하게 쭉 쭉 뻗어나가야 살기 좋은 논산이라고 찾아오는 시민들이 많아지는 게지 가만히 있으면서 왜 시가 발전 하겠는가.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정년을 같은 나이로 정 하지 아니하고 그 사람의 건강상태 업무능력 등을 시험해서 정년을 늘리기도 줄이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시도 발전하려면 앞에서 말한 그런 공무원은 즉시 퇴출시켜 아예 발도 붙힐 곳 없어야 타 공직자들도 정신바짝 차리고 창의력을 개발하는데 온 힘을 다 할것으로 본다.

옛날에는 일등며느리가 바느질 잘하고 집안 살림 잘 하면 현모 양처 라고 좋아했지만 지금은 며느리의 직장이 좋아서 돈도 잘 벌어오고 부모님 잘 모시면 그 사람이 일등며느리가 아닌가.

누구든 아무런 공로 없이 시키는 일만 충실하고 피동적으로 창의력 없이 무사 안일한 공직자 는 하루속히 퇴출 하는 제도를 만들어야한다.

충남일보 논산,계룡 취재본부장 최춘식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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