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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건)
<최춘식 칼럼> 老馬之智(노마지지)
한비자(韓非子)〈세림(說林)〉 상편에 있는 이야기이다.춘추시대 오패(五覇)의 한 사람이었던 제(齊) 나라 환공(桓 公) 때의 일이다. ...
김백수 기자  |  2021-12-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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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시중 은행들도 고통 분담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코로나19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와 자영업자 등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있다. 허나 불경기에 돈 번다는 속설과 같이 이번에도 여지없이...
김백수 기자  |  2021-08-1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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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개구리는 괴로워도 아이들은 즐겁다.
 논산시는 지난 28일 탑정호 출렁다리 개소식 후 많은 관광객이 몰려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러나 선 각...
김백수 기자  |  2021-08-0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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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꼴불견(不見)이 된 논산시의회
지난 20일 우리 논산시 인구의 약 10배가 되는 대도시 수원에서 수원시장과 의장단 등 30여 명이 이곳 논산을 찾아 두...
김백수 기자  |  2021-05-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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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時和年豊(시화연풍)
나는 새해의 사자성어를 시화연풍이라고 정했다.시화연풍이란 시절이 평화롭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는 뜻으로 시화는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를 의...
김백수 기자  |  2020-12-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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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건강을 택 할것인가 재물을 택 할것인가
우리 나라의 경제 사정이 극도로 좋지 않았던 60년대의 실화이다.시골마을의 어느대 농가집 지주 가 불치병에 오랜 세월을 병상에 있을 때...
김백수 기자  |  2020-02-0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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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정신못차리는 지자체장들의 퍼주기 이대로 좋은가
우리 나라는 지금 가장 어려운 시련기에 처해있다.특히 경제는 바닥이다.헌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지자체장들의 행태를 보면 그야말로 가관...
김백수 기자  |  2020-02-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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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지이견지 학이지지 (知而見之 學而知之)
‘아는 만큼 보이고 배운 만큼 안다’라는 뜻이다.지금 진행 중인 논산시행정사무감사 과연 어떤 평점을 받을수 있을까?행정감사를 받는 피 ...
김백수 기자  |  2018-12-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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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흥선대원군과 꿀꿀이
흥선대원군(이하응)은 강화도령 철종의 아버지이며 흥선은 어린 임금을 왕위에 올려놓고 섭정하기에 성공한다.그는 안동 김씨의 세력에서 죽지...
김백수 기자  |  2018-06-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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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권불십년 화무십일홍 (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인간이 가진 욕망 중 가장강한 것이 권력 에 대한 욕망 이라고 한다.화무십일홍 권불십년 십년가는 ‘권력 없고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
김백수 기자  |  2018-03-2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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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남자의 세 뿌리
흔히들 말하기를 남자는 세 뿌리를 조심해야 한다.그 첫번째 뿌리가 입 뿌리이다.입은 그 사람의 출구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모든 행동은 입...
김백수 기자  |  2018-03-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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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갱년기 여성의 필수 어떤 음식이 있는가
회춘샘을 자극하라!여성은 48세부터 갱년기가 시작된다. 갱년기에는 특히 뼈가 약해져서 골다공증 등 건강을 해치고 있다. 그러면 회춘셈은...
김백수 기자  |  2018-01-0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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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목불인견(目不人見)
2018년 戊戌년 6월에 시행하는 지방선거가 벌써부터 바람이 일고 있다.어느 전자제품의 유명한 광고에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김백수 기자  |  2017-12-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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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사불삼사 종유회(思不三事 終有悔)
급할수록 돌아가라 는 말이 명언이다. 어떤 일을 시작 할때는 적어도 세번 이상 생각을 해보고 시도해야 한다는 지혜로운 말이다.그런데 우...
김백수 기자  |  2017-12-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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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지이견지 학이지지(知而見之 學而知之)
‘지이견지(知而見之)’란 아는 만큼 보이고 ‘학이지지(學而知之)’란 배운 만큼 안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은 많은 지식을...
김백수 기자  |  2017-11-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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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부모형제
부모는 나를 낳아 주신 분이며 형제는 같은 부모를 함께 받드는 혈육 지간을 말한다. 부모와 자녀 간이 관계를 가장 원만히 이어갈 수 있...
김백수 기자  |  2017-09-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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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추석 차례 상 차리기
추석은 일년 중 가장 밝은 달이 뜨는 날 이며 한해동안 정성들여 키운 곡식과 과일을 거둬들여 가장 풍요로운 날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가...
김백수 기자  |  2017-09-0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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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아이들은 즐거워도 개구리는 괴롭다
황금들녁 엔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의 문턱이다. 엊그제 모내기를 한 것 같은데 벌써 누런 황금빛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가을거지에 나선...
김백수 기자  |  2017-08-2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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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烏飛梨落(오비이락)
오비이락(烏飛梨落)이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마침 다른 일과 공교롭게 때가 같아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거...
김백수 기자  |  2017-08-2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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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칼럼> 부정적사고 와 긍정적사고
어느날 공자께서 공멸에게 물었다. 네가 벼슬을 한 뒤로 얻은 것은 무엇이며 잃은 것은 무엇이냐고.공멸은 표정이 어두어 지더니 답하기를 ...
김백수 기자  |  2017-08-2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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