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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연사모’ 어려운 이웃돕기 위해 현금 기부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연사모’에서 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가구 지원을 허진 읍장에게 약속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연사모’가 5일 지역 내 저소득 다문화가구(1가구)에 이달부터 3개월간 월30만원씩 총 90만원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사모’는 논산시 연무읍을 사랑하는 모임으로 읍민의 삶에 희망을 주고 깨끗하고 행복한 연무읍을 만드는 데 솔선수범하고자 회장 윤석용을 비롯해 20여명의 회원이 모여 결성됐다.

회원들은 매년 공공시설 하천 및 도로와 마을 쓰레기 정비 등 지역 내 환경개선 활동과 동고동락 공동생활제 경로당 물품지원, 훈련소 음악회 지원 등 연무읍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윤석용 연사모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게 전해져 추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진 연무읍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연사모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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