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충남 논산
충남 논산시, 치매극복의 날 맞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앞장’
[논산=충청종합신문] 전현민 기자 = 논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마스코트가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사진 제공 : 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전현민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극복 주간을 지정하고 유아부터 일반 시민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 유아 인식개선 인형극 동영상 배포·상영 △ 치매극복의 날 기념 SNS 홍보 △ 치매극복 희망 메시지 이벤트 △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큰 힘이 된다”며 “치매극복의 날 행사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관련 상담 및 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인지건강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치매지원 서비스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041-746-6921)로 문의하면 된다.

전현민 기자  jhyunmin0912@gmail.com

<저작권자 © 충청종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현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