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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사랑의 쌀 전달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인권경영체제’ 구축&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책임경영 강화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설 명절을 맞아 ‘성모의 마을’에 쌀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유교문화진흥원)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하 한유진)이 설 명절을 맞아 ‘성모의 마을’에 쌀 10kg 30포(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논산시 상월면에 위치한 성모의 마을은 남금숙 수산나 수녀가 원장을 맡고 있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로 장애인 70여명이 함께 모여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한유진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에 초점을 맞춘 공적 책임 이행을 핵심업무로 인식하고 실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나가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이어가며 ESG 경영 플랫폼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재근 원장은 “앞으로도 한유진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성모의 마을과 결연을 맺는 등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통해 후원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인보상조(鄰保相助)의 기풍을 확산시켜 나가는 동시에 지역 나눔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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