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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대교휴먼시아아파트, 어버이날 기념·마을 화합한마당 개최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대교휴먼시아아파트 102동 아파트단지 내 주차장 및 노인회관에서 어버이날 기념 및 마을 화합한마당 잔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교6통장)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 논산시 대교휴먼시아아파트는 5월7일 오전 11시부터 102동 아파트단지 내 주차장 및 노인회관에서 어버이날 기념 및 마을 화합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교휴먼시아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노인회, 마을자치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했고 백성현 논산시장, 이태모 논산시의회 의원, 지시하 논산농협 조합장, 송지용 대교6통 노인회장, 행복한동행 한순이 대표 및 마을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제1부 행사는 이날 이임하는 장지춘 노인회 회장, 백성자 부녀회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마을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했다.

백성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휴먼시아아파트는 제가 논산시장 당선되기 전 한국토지공사 사장으로 재직했으며 사장 재임시절에는 대교휴먼시아아파트 입주민들의 가장 큰 바램 이었던 통로 비가림 시설을 조기 완공시켜 입주민을 대표한 송지용 개발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지금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고 피력하고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데 입주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해 시정 발전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지용 노인회장은 인사말에서 “매년 돌아오는 어버이 날 이지만 올해는 새로운 마을 임원들이 선출이 돼 임원들이 손수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언제나 고맙고 그리운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마을 어르신과 주민을 초대해 한마음 잔치를 벌이는 만큼 오늘 하루는 여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모 시의원은 “오늘 이 자리를 참석하신 마을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기념으로 카아네이션을 마음속으로 달아드린다”라며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해 시민들의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와 노력으로 의정에 반영함은 물론 새로운 논산건설의 초석이 되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임갑순 관리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송지용 노인회장님과 마을 임원들이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셨다”며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마을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늘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이웃과 소통해 항상 웃음꽃이 피어나는 휴먼시아아파트를 함께 가꿔 갔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문수 사회자가 진행한 제2부 행사는 인기가수 정우선, 한석영, 라니, 밸리댄스 김채원, 아랑 고고장구팀 등 다수의 인기연예인이 출연해 흥겨운 노래를 함께 부르며 마을임원들이 준비한 통돼지 바비큐와 식사를 하면서 모든 마을주민이 하나 되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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