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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민원편의 위한 각종 제도 개선김지철 교육감, 민원행정 중요성 강조

[내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민원행정 제도 개선을 위한 민원실 직원 간담회를 갖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도교육청)

[내포=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충남도교육청은 민원 편의를 위한 각종 제도를 개선해 도민이 공감하는 민원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민원행정 제도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계획은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 분야 △공정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 운영 분야 △국민 참여 운영과 국민 생각 반영 분야 △민원공무원 역량강화와 민원환경 조성 분야 등 4개 분야 11개 추진 과제로 구성됐다.

민원행정 제도 개선 계획에 따라 충남도교육청은 중학교 입학 배정을 받고 다른 시군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학부모의 불필요한 학교 방문이나 추가 원서 작성에 따른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지난 3월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사용 중이던 재배정 원서를 표준화했다.

또한 민원증명서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민원 사전 예약 제도를 개선하고 확대함으로써 최소 수십분 이상 민원인의 소중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게 됐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3일 민원행정 제도 개선을 위한 민원실 직원 간담회에서 “교육가족의 다양한 민원에 귀 기울이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접근하려는 열린 자세가 필요하다”며 민원의 중요성과 관심을 강조했으며 “감정노동 업무를 처리 하는 과정에서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심리 상담이나 치유 연수를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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