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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1+3사랑나눔 자원봉사활동 전개찾아가는 맞춤형 자원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화지중앙시장 제1주차장에서 ‘1+3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충청종합신문] 김백수 기자 =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건강과 안전, 생활편의 향상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윤진)는 3일 화지중앙시장 제1주차장에서 ‘1+3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3사랑나눔 봉사활동’은 나눔과 배려의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업, 사회단체, 공공기관이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자원봉사로 이번 활동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정요양병원, 안경나라, ㈜한마음 등 18개 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취암동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9가구에 대한 노후 전기설비 점검과 LED 전구 교체 등 생활민원 해결 봉사를 시작으로 한방건강검진, 치매검사 및 교육, 시력측정 및 돋보기 증정, 이·미용 서비스 등 지역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김윤진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 자원봉사문화 활성화를 위해 1+3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과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백수 기자  bsk72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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